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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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이른 아침

신 애 2026. 1. 24. 06:54


오늘 새벽은 일찍 잠이 깨었네요
세시 되기 이 전엔가?
좀 더 자야지 하고 다시 눈을 붙였지만
예전 잠 시간이 적당해서인지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아 결국 네시 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잠시 말씀 묵상하고 ~~
아침 준비는 벌써 끝났네요
어제 마트에서 사 온 감자ㆍ고구마를  씻고 사과도 세척하고 찜통에 감자와  고구마를   찌고 계란 삶고  빵 굽고
빵 안  재료를 준비하고 요거트꺼내어 꿀과 블루베리 넣고~~
소소한 하루의 간단한 마침인데도
혼자 부산합니다~~^^
빵은 햄에그 치아바타를 한 개 사와서
자른 후 팬에다 올리브넣고 살짝 구웠습니다 빵 양은 적지만 많이 먹지 않고 고구마랑 감자가 있으니 됐지요?

각종 소스를 꺼내어 빵 한 조각에다가 골고루 배합하니 정말 맛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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