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새 아침입니다

신 애 2026. 1. 19. 07:54

고요한 아침
하루의 문이 열렸습니다
해는 떴고요
아침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간단히 먹었습니다

 

거실에 있는 작은 등을 한 곳에 모아  보았습니다

 

제 가각 다른 모양 다른  빛을 발하는 미니 등
그 따스함이 좋습니다


우리도 각각 다른 모양 다른 빛
그리고 각자 흐르는 향기가 다를지라도
함께 모여 아름다운 빛 발하는 이 세상에서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의 풍경  (9) 2026.01.23
오늘 아침 준비 끝  (15) 2026.01.18
점심ㅡ현미밥과 메로구이  (25) 2026.01.16
아이리쉬 축복 기도 문  (23) 2026.01.14
ㅡ오늘 아침  (12)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