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점심ㅡ현미밥과 메로구이

신 애 2026. 1. 16. 12:00

오늘도 간단한 점심
맛은 별로다
내 입 맛이 너무 까다로운가?
~~^^~~

와인대신ㅡ

미에로 화이바 한병을~~^^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 아침입니다  (7) 2026.01.19
오늘 아침 준비 끝  (15) 2026.01.18
아이리쉬 축복 기도 문  (23) 2026.01.14
ㅡ오늘 아침  (12) 2026.01.14
오늘의 양식  (13)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