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
7시가 조금 넘은 시각
해 뜨기 전의 아침은 참 아름답다
황홀하다
하늘이 그리는 멋진 풍경
아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하루의 귀한 사랑의 선물이다






오늘은 단호박이 있어 빵과 스프를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다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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