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간단하게








어제 대구에서 결혼식이 있어 다녀 왔다
머리 손질도 하고 예쁜 작은 등도 몇개 사 왔다
집 안을 채우면 안 되는데 하나 둘씩 장식 소품도 늘어가는 것 같네




원래 있던 조명
이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식탁에 살짝 숨겨져 있던 여분의 아크릴 의자도 꺼내어
창 가에 놓아 보고~~^^
복잡해 지는 것은 싫고 변화를 주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주부들의 바램일지라
안온한 집
편히 쉬고 싶은 집
그리고 마지막 본향 천국의 집을
상상해 보는 아침
오늘도 축복의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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