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 아침 준비 끝

신 애 2026. 1. 18. 06:37

오늘 아침도 간단하게

 

어제  대구에서 결혼식이 있어 다녀  왔다
머리 손질도 하고 예쁜 작은 등도 몇개 사 왔다
집 안을 채우면 안 되는데 하나 둘씩 장식 소품도 늘어가는 것 같네

 

원래 있던 조명
이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식탁에 살짝 숨겨져 있던 여분의 아크릴 의자도 꺼내어
창 가에  놓아 보고~~^^
복잡해 지는 것은 싫고 변화를 주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주부들의 바램일지라
안온한 집
편히 쉬고 싶은 집

그리고 마지막 본향 천국의 집을
상상해 보는 아침
오늘도 축복의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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