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아이리쉬 축복 기도 문

신 애 2026. 1. 14. 09:02

벽에 걸린  기도문은
오래전 함께 교제했던  어느 목사님 내외분께서

우리가 잠시 살던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 선믈한 것이다
그러니까 20년이 넘었네

 



이제 내년이면  다시 대구에서 거처를 옮겨야 한다
어디로 인도하실지 모르는 곳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도 달리하지 않은
소품만 조금 장식해 본 지난 크리스마스도 이젠 추억의 장으로 넘어가겠지

곧 구정이 다가오는데 자질구레한  모든 것들도 깨끗이 정리해야겠다
이 겨울이 떠나기 전에~~~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아침 준비 끝  (15) 2026.01.18
점심ㅡ현미밥과 메로구이  (25) 2026.01.16
ㅡ오늘 아침  (12) 2026.01.14
오늘의 양식  (13) 2026.01.04
새해 새 태양이 떴습니다  (22)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