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ㅡ오늘 아침

신 애 2026. 1. 14. 07:15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아 옵니다

해 뜨기 전 아침 준비를 해 봅니다

오늘도 아침 해외 함께 시작 되는 하루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차는ㅡ선물받은 진저앤시칠리안 레몬 차입니다


아래ㅡ

어제 만든 바질 페스도
이틀전 ㅡ월요일
남은 바질 페스토로 스파게티 만들었기에
다시
바질 500그람을 구입해서  ~~
과정은 생략
6병하고 자투리 조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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