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이사후 둘쨋날

신 애 2025. 11. 15. 08:14

햇빛 가득 들어오는
바다  보이는 식탁에 앉아

간단한 아침
어설프게 준비해서 맞아봅니다
휴양지에에 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이 있는 오늘의 아침  (17) 2025.11.23
점심은 바질페스토 스파게티  (10) 2025.11.20
아침 노을  (4) 2025.11.11
오늘 아침은  (34) 2025.10.28
편백찜 요리ㅡ길세이로무시  (23)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