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아침 노을

신 애 2025. 11. 11. 06:49

여기는 부산 기장
창문을 여니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
어눌해진 저는 들리지 않지만
남편이 들린답니다~~^^

새 아침이 밝았네요
아침의 시작
이렇게 황홀하고 눈 부십니다
그대여 얼른 깊은 잠에서 깨어나세요



신선하고 놀라운 하루의 시작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주신 참으로 놀랍고  값지고  귀한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새 하루의 시작
새 하루의 축복
존귀하고 멋진 하나님의 걸작품
그것은 바로 바로
그대
당신입니다

방금  해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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