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꽃이 있는 오늘의 아침

신 애 2025. 11. 23. 08:17

해가 높이 뜬 주일 아침
오늘도 두서없이 간단하게 먹고
하루를 시작한다

난이 참 예쁘다
그렇지 않아도 생화를 하나  사서  집안에 생기를 두고 싶었는데
입주 기념으로 귀한 선물을 받았다
사랑의 꽃
마음이 환하고 집도 환하다
감사의 꽃
축복의 꽃


매일 아침 창으로 바라보는 바다
태양의 빛의 다르고 느낌도 다르다
누가 바다뷰를 일주일이면 끝난다 했는가

매일 시시로 자연이 빚어내는
오묘하고 놀랍고 찬란한 바다 ㅡ

아침을 맞는 마음 감사와 기쁨 그리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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