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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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점심은 바질페스토 스파게티

신 애 2025. 11. 20. 11:48

아침부터 분주
두서도없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해 허둥대는 주방

이틀 전에 바질을 사 놓고 오늘은
꼭 페스토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

 

아직 모든 주방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허술하지만
있는 재료로  파스타를 만들어서  먹었다
조금 이른 점심

 

즐겁고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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