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보충 음식
수육을 먹을까 생각하고 찾다가
편백찜을 먹게 되었답니다
전문 음식점~~
오늘의 방사선 치료를 마친 후
저녁 어둑 어둑해질 무렵










치료를 위해 점심을 일찍 먹은 관계로
배가 많이 고파 일찍 나온 요리를 조금 먹고 고기와 야채랑 랍스터가 스팀이 되는 동안 초밥과 랍스터 꼬리 회등을 먼저 먹은 후 스팀요리를 먹었는데
그 후에 랍스터가 나와 이미 배가 부른 탓에 먹지 못하고 포장해왔는데 정작 멋진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오랜만에 영양 보충한 것 같습니다
먹는 즐거움ㅡ그리고 감사 ㅡ
이제 절반의 치료가 지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