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 아침은

신 애 2025. 10. 28. 07:27

이제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꽤 쌀쌀하네요
남면은 아침 모임에 갔고  혼자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감자가 남아 있고
과일도 있고 계란도 있으니 밥 대신 끼니를 떼웁니다
참ㅡ
어제 랍스트 남은 것 포장해서  가져왔던 것도 꺼내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은 조금 후에 여력이 있으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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