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꽤 쌀쌀하네요
남면은 아침 모임에 갔고 혼자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감자가 남아 있고
과일도 있고 계란도 있으니 밥 대신 끼니를 떼웁니다
참ㅡ
어제 랍스트 남은 것 포장해서 가져왔던 것도 꺼내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은 조금 후에 여력이 있으면 올릴께요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후 둘쨋날 (23) | 2025.11.15 |
|---|---|
| 아침 노을 (4) | 2025.11.11 |
| 편백찜 요리ㅡ길세이로무시 (23) | 2025.10.27 |
| 점심은 한정식 (19) | 2025.10.23 |
| 호박고구마 튀김과 호박 식혜 (19) | 2025.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