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꽃도 시들어 가니 화병에 꽂아 두어도
보기에 좋지 않아 한송이씩 컵에 담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아직은 곁에 두고 더 즐길 수 있어 행복해지는 아침입니다
한 송이 한 송이들이 모여 어여쁜 조화
우리 모두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오
늘도 간단한 식사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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