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꽃이 있는 아침

신 애 2026. 4. 28. 07:53

 


장미꽃도 시들어 가니 화병에 꽂아 두어도
보기에 좋지 않아 한송이씩  컵에 담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아직은 곁에 두고 더 즐길 수 있어 행복해지는 아침입니다
한 송이 한 송이들이 모여 어여쁜 조화
우리 모두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늘도 간단한 식사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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