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통밀빵을 샀어요
먹음직 스럽지요?
그냥 먹어도 맛 있겠지만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빵을 자르려니 조금 힘 드네요
다음엔 잘라 달라고 해서 가져 와야겠네요





빵이 너무 커서 두 조각만 준비 합니다

올리브유에 굽고요




아보카도 잘 익은것 하나를 썰어 팬에 살짝 굽고 토마토와 양파 피망도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 둡니다


사과는 한개 그냥 썰었어요
조금씩 했는데 또 풍성해졌네요


빵 한조각에다 올릴 재료가 너무 많네요
땅콩버터 ㆍ무화과 잼이랑 바질페스토도
있고요

이렇게 올려서 연한 커피 한잔과 먹으니 빵 한 조각인데 엄청 배가 부릅니다
오늘 아침은 끝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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