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설로인 고기 마지막
바베큐 소스에 그냥 버무려 잠시 재워 두었다가 팬에 올리브 넣고 구웠습니다
굽다가 낮은 불에 뚜껑 덮고 양파랑 고기 푹익혀서


오늘도 이렇게 올릴 줄 모르고 생략 생략하고 완성된 것만 올려 봅니다


오이ㅡ(김치 냉장고에 두었더니 얼었습니다~~^^)
살짝 절인 후 양파 조금
과일(파인애플ㆍ배ㆍ 오렌지) 조금


이렇게 내 맘대로 간단하게 점심 끝났습니다
어제 밖에 나가 모란꽃을 만났습니다
벌써?
모란꽃 피는 유월이 오면~~
가곡의 가사가 생각이 나네요


참 예쁘지요?
저는 왠지 모란꽃이 좋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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