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ㅡㅡㅡ오늘 아침은

신 애 2025. 12. 7. 08:19

벌써 해가 떴습니다
눈 부신 햇살

오늘 아침도 아주 간단히 먹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살짝
식탁을 꾸며 보았습니다

집 안의 풍경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데코레이션 ㅡ장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조금은 기분을 내어 봅니다
오늘 하루도 복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
점심도 간단하게 방금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습니다
김치랑곁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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