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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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호박고구마 튀김과 호박 식혜

신 애 2025. 10. 18. 09:46

오늘 아침은 카페에서 간단한 빵과
커피를 마시고
방금 남은 고구마가있길래 한개만 튀겨 보았다
마침 호박 식혜도 있었네

ㅡ호박 고구마와 호박 식혜ㅡ
혼자 먹기에 아까운 맛있는 바삭 고구마 튀김과 식혜 한잔 함께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


방사선 치료 한주간이 지나고
이제 세주간이 더 남았네요
시간은 잘도 갑니다~~
별 큰 어려움없이 치료는 진행되고
이사 준비로 집 안이 어수선하고 경황이 없는 하루 하루이지만 날마다 감사 감사로 이어지는 매일입니다


금방 튀겨서 먹으니 정말 맛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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