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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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육개장

신 애 2026. 6. 15. 18:12

육개장 맛있게 끓여서 어제랑 오늘
먹었습니다

먹다 보니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제대로 끓여 올려볼게요

갓김치 곁들이고

열무김치도 꺼냈습니다


먹다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후식은 초당옥수수



행복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ㅡ오늘은  바깥출입은 하지 않고
종일 집에서 쉬면서 소소한 집안  정리를
하였답니다 ㅡ

꽃화분도 정리하고
부엌 싱크대 위 그릇도 모두 서랍장으로
집어넣었답니다
집안이 좀 더 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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