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바다를 향한 꽃

신 애 2026. 6. 11. 07:27


갑갑한 실내를 잠시 벗어나
창을 열어 둔 창가로 로즈메리를
옮겨 보았습니다

 

저들도 바다를 보면서 아침 상쾌한 공기와
빛을 받으면 생기가 돌겠지요
오늘은 그릭 요구르트와 밤식빵이 남아있어
식탁에 올려봅니다


별스런 것은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아침이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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