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절에 잠깐 나오는 초당옥수수를
두 번째 구입했습니다
오늘은 새벽배송으로 10개가 왔네요






레인지에서 익허도 좋지만
저는 속껍질을 조금 남겨 찜통에 쪘습니다
초당 옥수수~~맛~중독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치아바타
빵을 반 갈라서 토스트기에 굽고
반은 있는 재료를 넣고
반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발사믹ㆍ올리브유에다 찍어 먹었습니다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요즘 빵 먹는 빈도가 많아졌는데
조심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아침도 끝입니다

복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름철 집에 향기와 벌레를 쫒기 위해
신경을 쓰다가 결국
통계피와 레몬 그리고 라벤다차 팩 하나 넣어 은근히 끓여 보았습니다
좋으네오
향과 분위기~~

모기가 기웃거리다가
깜짝 놀라도망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