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바다가 보이는 카페

신 애 2026. 4. 30. 13:29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왔어요
라벤다와 돌체  라떼


멀리 하얀 왜가리도 보이고요

꽃 같은 어여쁜 풀꽃도 보입니다

맑은 날은 아니지만 운치있는 바다

주변에 점심을 먹었던 곳에는  벌써
장미가 피어 있네요
노란 장미ㆍ빨간 장미

해당화도 피었습니다
바닷가에 피는 꽃

오늘도 사랑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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