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왔어요
라벤다와 돌체 라떼




멀리 하얀 왜가리도 보이고요

꽃 같은 어여쁜 풀꽃도 보입니다



맑은 날은 아니지만 운치있는 바다

주변에 점심을 먹었던 곳에는 벌써
장미가 피어 있네요
노란 장미ㆍ빨간 장미






해당화도 피었습니다
바닷가에 피는 꽃


오늘도 사랑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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