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냉면 먹으러 갈까 하다가
냉장ㆍ냉동고 털이 해서 부추전을 했답니다







초장
♡내가 만든 것
♡맛집 초장
맛있어요? 물으니 남편 왈~~
안 맛있을 수가 있나
~~^^~~

한 번만 더 구워서 먹고 나머지는 또
어찌할 수 없어 들어갑니다
어디로?
비밀입니다~~^^

남편이 망고를 깎고 있네요



멜론 도ㅡ후식
남은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 아침 (12) | 2026.05.05 |
|---|---|
| 감사의 아침 (22) | 2026.05.03 |
| ㅡ훈제연어로 만든 3가지 초밥 (2) | 2026.05.01 |
| 바다가 보이는 카페 (17) | 2026.04.30 |
| 오늘 아침 (12) |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