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별 준비 없이 있는 재료로
초밥을 만들었습니다
밥도 참 잘 되었네요
저는 찹쌀만으로 밥을 조금만 했습니다

연어알은 입 안에서
톡톡 씹히는 감촉이 너무 좋습니다

오이는 길쭉하게 편으로 썰어 소금 간


연어가 모양이 일정치 않아 밥을 마는데 힘이 들었네요

제가 제일 잘하는 아보카도 김밥
재료는 3가지 간단하지만
맛은 완벽합니다


완성된 초밥을 세팅합니다

과일도 곁들이고요



다음번에는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미소 된장도 곁들여야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입맛 없는 제가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늘은 오월 첫날
새 한 달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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