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새 아침입니다

신 애 2026. 4. 11. 07:10


오늘도 숨 쉬고 살아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아직도 흔쾌한 건강은 아니지만
이렇게 새 아침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참으로 큰 축복이고 감사의 제목입니다


그 어떠한 질병도 믿음ㆍ소망앞에서는
결코 두려움과 절망으로 나를 몰아낼순 없지요
오늘도 건강을 위하여  준비하는 아침은
즐겁습니다

희망찬 아침해는 어김없이 솟아 올랐고
다시 시작되는 이 아침

모두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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