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이런 현관 보셨나요ㅡ현관 꾸미기ㅡ

신 애 2026. 4. 6. 06:54

얼마 전에 허전한 현관 신발장  아래
신발  대신 공간을 조금 활용해 보았지요


여기에다가 더 업 시켜 보았답니다

~~^^~~
어때요
어떤가요?
반짝반짝 불빛에 빛 나는
작은보석도 몇개 더 넣고요
아파트 화단에 떨어진 동백꽃 몇 송이도
잎을 떼어  군데 군데 넣어 보았답니다
자질구레한가요?
그럼  조금만 보고 즐기다가 치울께요

이런 꾸미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운 것 보니

아직 순수한 마음이 살아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스스로 혼자 웃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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