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허전한 현관 신발장 아래
신발 대신 공간을 조금 활용해 보았지요

여기에다가 더 업 시켜 보았답니다

~~^^~~
어때요
어떤가요?
반짝반짝 불빛에 빛 나는
작은보석도 몇개 더 넣고요
아파트 화단에 떨어진 동백꽃 몇 송이도
잎을 떼어 군데 군데 넣어 보았답니다
자질구레한가요?
그럼 조금만 보고 즐기다가 치울께요

이런 꾸미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운 것 보니
아직 순수한 마음이 살아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스스로 혼자 웃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