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의 양식

신 애 2026. 4. 12. 08:03


오늘도 꺼내놓으니 먹거리가 많습니다

 


식탁에  올려 봅니다

오늘은 복된 주일
아파서 병상에 있거나 일어나지 못하는
아주 아픈 상태가 아니라면
예쁘게 단장하시고 마음을 모아
하나님 계신 성전 교회에 나가셔서
말씀의 축복과 위로를  받고
새 힘 얻으셔서
다시 시작되는 한 주간도 감사와 행복의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검정깨의 변신  (16) 2026.04.13
잡채 한 그릇  (7) 2026.04.12
새 아침입니다  (11) 2026.04.11
지혜의 꽃 피는 아침  (13) 2026.04.08
이런 현관 보셨나요ㅡ현관 꾸미기ㅡ  (7)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