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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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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뜨락

사랑의 봄

신 애 2026. 3. 20. 09:09

 

 

 

사랑의 봄  ㅡ  은모래

 

 

 

 

 

너도 꽃 피울거니 내사랑아

 

흐르는 미풍 속에 간들간들 웃으며

 

너와 나 어깨 나란히 봄 길을 걸으면

 

맑은 햇살의 느낌도 부드럽다

 

얘,

 

너도 나처럼 꽃을 피우렴

 

우리 서로 바라보고 환하게 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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