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2026년 뜨락

산수유

신 애 2026. 3. 17. 08:34

 

 

 

 

슬픔의 별을 이고 선

 

겨울나무들의 긴 행렬이 지나가고

 

화려한 비상의 날개를 펴고

 

노오란 산수유 활짝 피는봄

 

'2026년 뜨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랑 동백  (13) 2026.03.19
봄 비가 내립니다  (18) 2026.03.18
내가 꽃 처럼 웃는 날  (15) 2026.03.16
사랑의 빚과 빛  (22) 2026.03.15
봄 꽃을 보면서  (10)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