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메리 크리스 마스~~!!

신 애 2025. 12. 25. 07:51

오늘도 아침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무얼 꺼낼까 하다가
아~~오늘이 크리스마스지
특별한 요리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있는 것들을 꺼내어 식탁을 차려 보았습니다
식탁보를 깔고 그릇을 꺼내고~~^^
계획에 없었던 즉석 크리스마스 식탁
어때요?
참 기쁜 성탄절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 이 땅에 오신 가장 귀하고 복된 날
감사와 찬양으로 화답하며
오늘 이 하루도 복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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