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저녁 시간

신 애 2025. 12. 19. 19:14

오후 시간에   잠시 나들이를 하였다
해운대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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