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ㅡㅡ해운대 크리스마스빌리지

신 애 2025. 12. 22. 19:14

오늘은 해운대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일찍 나섰지만 사람들이 계속 몰려들기 시작했다
거의 젊은이들이 대부분
이럴  때는 정말 젊음이 부럽다


입장할 때 줄 서서 받은 도장~~^^
먹거리 ㆍ 볼거리가 많았네
젊은이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장소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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