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눈부신 은혜

신 애 2025. 12. 14. 08:22

매일 시시각각 해뜨는 모습도 다르고

우리네 삶의 모습도 각양각색 다양한 빛을 비추이며

그 빛 닿는 곳 마다 사랑의 꽃이 핀다


하늘에서 내리는 하나님의 은혜도 참으로 다양하며 놀랍다
다만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할 뿐
우리 모두 각 개인에게 값  없이 부어주시는 은셰와 사랑ㅡ
그저 놀랍고 감사할 뿐이다
오늘의 하루도 감사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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