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간단한 아침

신 애 2025. 9. 5. 06:51



오늘 아침도 간단히~~
이제 먹거리를 준비해야 될 때가 되었네
사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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