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 둘쨋날 아니 벌써 세쨋날이구나~~^^
점심은 청도에서 연밥 정식






정서가 있는 시골에는
자연이 언제나 우릴 반겨 준다
보기만 하여도 흐뭇하고 정겨운 풍경이다




자리를 옮겨 청도에서 꽤 유명한 커피솝으로~~
이미 여러번을 가 보았기에 신선한 감동은 없지만
제법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곳이다








군데 군데 넓은 창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너무 좋다




구월 둘쨋날 아니 벌써 세쨋날이구나~~^^
점심은 청도에서 연밥 정식






정서가 있는 시골에는
자연이 언제나 우릴 반겨 준다
보기만 하여도 흐뭇하고 정겨운 풍경이다




자리를 옮겨 청도에서 꽤 유명한 커피솝으로~~
이미 여러번을 가 보았기에 신선한 감동은 없지만
제법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곳이다








군데 군데 넓은 창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