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문어와전복

신 애 2026. 6. 21. 18:36

오늘 저녁은 문어를~~~
남편이 먹고 싶다 해서  냉동에서 꺼냈습니다
데친 국산 문어인데 엄청 굵습니다

마침 오늘 염장 미역을 어느  분이  한 묶음 주셔서 분리하면서 물에 잠깐 담갔다가 살짝 데치고 다듬어 놓은 전복도 있기에
버터ㆍ마늘 넣고 볶다가 전복을 넣고 양념하여 조리했습니다
집에 있는 각종 야채를 썰고 전복밥도 데웠습니다
모든 과정 생략하고 상을 차렸습니다

이미 데쳐진 문어지만  다히 끓는 물에 잠시
예쁜 모양이 나오네요~~^^

행복한 저녁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과 행복의 선물  (38) 2026.06.23
쌀국수와 갓김치  (20) 2026.06.22
기장 빌라쥬 드 아난티  (14) 2026.06.20
비 내리는 아침  (13) 2026.06.20
궁중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6)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