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비 내리는 아침

신 애 2026. 6. 20. 07:38


밤  내내 비가 왔나 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창문에 빗물이 그림을 그립니다

카페 가서 커피랑 간단하게 하려다가
또 집에서 먹습니다
오늘은  가벼운  계란찜을 했어요


참 초당 옥수수도 있네요

그리고 커피 한잔 곁들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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