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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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얼렁뚱땅 김초밥

신 애 2026. 6. 16. 11:51

맛있는 햄버거  먹으러 가자고 하던 남편이 나는 이미 준비 완료되어 기다리고 있는데  때가 되어도
준비도 안 하고  있고  배도 막 고프고 해서  부랴부랴~~
뚝딱뚝딱 금방~~김밥  나와라 뚝딱~~!!

아마도 제 손은 금손 아니면 요술손인것 같습니다 ㅎㅎ

현미밥에다 단촛물 배합해서
김밥 두 줄만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ㅡ 오이는  길게 잘라 소금에 잠깐 절이고
ㅡ 아보카도 준비
ㅡ 게맛살 두줄
정말 간단하고 맛있게 점심 먹었습니다

 

밥이 잘 넘어간다
라는 남편의 반응~~^^

밥은 새콤달콤
오이는 아삭아삭
게맛살과 아보카도는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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