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2026년 뜨락

그대 미소는 아름답고

신 애 2026. 6. 4. 09:43

그대 미소는 아름답고  ㅡ 은모래 

 

그대 미소는 아름답고 

그대의  노래 또한 아름답구나 

그대의 간절한 기도 소리 들리고 

어지러이 흩어지는 바람 소리 들리누나 

 

쓸쓸히 남겨진 달빛 사이로 

홀로 피는 작은 꽃을 바라보는

그대 미소 아름다왔고 

 

그대 고운 미소에 

내 마음 소리 없이 흔들 흔들렸지 

 

 

 

'2026년 뜨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의 정원에서  (18) 2026.06.06
꿈을 꿉니다  (13) 2026.06.05
유월의 바람  (20) 2026.06.03
그리움의 시  (21) 2026.06.02
유월 첫 날에  (17)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