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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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새 아침의 풍경

신 애 2026. 5. 22. 07:35

또다시 새 하루가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그리고 무슨 그림을 남길지 모르는
새하얀 벽지 위에 어떤 빛깔로 어떤 모양으로 그림을 그리고 채색해야 할지
숙제로 남겨진 이 하루

아침을 간단하게 준비하는 마음은
늘 새롭고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계란 삶고
현미 가래떡(100% 유기농)을 데우고
과일을 준비하고 ~~

늘 준비하는 아침이지만
날마다 새롭습니다


식사 전 기도와 말씀으로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는 남편

오늘도
감사와 행복의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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