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풍성한 아침

신 애 2026. 5. 20. 07:35


오늘도 이것저것 꺼내어보니
식탁이 풍성합니다

토마토가 많이 남아 퓌레를 만들어 두고
한 병씩 꺼내 먹으니 좋습니다

누룽지 물은 매일 끓여서 먹고요

각종 과일과 계란 ㆍ빵도 남아 있고요

현미 가래떡과 아보카도도 올리브유에 살짝 구우니 정말 먹음직스럽지요?

어제 선물 받은 예쁜 꽃도
함께 하는 즐거움과 기쁨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원의 행복ㅡ보라 스타치스  (15) 2026.05.15
작약꽃이 진 후  (7) 2026.05.15
아침ㅡ토마토 퓨레  (9) 2026.05.12
ㅡ아침 해와 달  (17) 2026.05.10
작약꽃  (16)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