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ㅡ아침 해와 달

신 애 2026. 5. 10. 05:50


달이 어디 있나 살피니 하늘 저 높은 곳에
떠 있네요

이른 아침
조금 늦은 새벽
바다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도 참 보기 좋답니다

달이 보이시나요?
해도 보이고 있지요?

매일 같은 날의 반복이 아닌
매일 새롭고 매일 색다른 연출을 해내는
자연의 모습은 정말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를 위해 창조하신
하나님의 큰 선물이요 은혜임을
매일 깨닫고 감사하며 아침을 여는
우리는 또 나 자신은 얼마나 축복된 피조물이며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자녀인지요
오늘도 감사와 기쁨으로 새 아침을 시작합니다

ㅡ아침을 준비하며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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