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오늘은 우리 부부의 생일

신 애 2026. 4. 15. 08:35


저와 남편은 한살 차이로
주민번호 끝자리가 똑같은
양력 생일을 결혼 후  알고
지금까지 같은날 생일을  지내고 있지요
덕분에 서로간의 선물도 생략하고요
오늘처럼 제가 간단하게 미역국이라도 끓이는데 올해 저는 의미 있는 나이라
남편은 밖에 가서 미역국을 먹자고 했지요
아침부터?
기장은 미역 정찬식이 많으니까
하지만 저는 밖에 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오늘 간단하게 미역국을 끓이고
집에 있는 것들로~~

간단하게~~
정성스럽게~~~

꽃과 과일도 있네요

저녁에 아이들이 오면 멋진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 한끼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아들은 서울에서
딸 내외는 포항에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ㅡ  오래 전 사진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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