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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뜨락

ㅡ부활하신 예수님

신 애 2026. 4. 5. 09:30

 
 
깜깜한 무덤 죽음의 문을 여시고 
죄인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희생하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기념하는 
오늘은 부활 주일입니다 
 

 
참으로 의미있고 귀한 날이지만 
모든 세상 역사의 한 페이지처럼 
그냥 무심히 흘러가는  과거의 한 미미한 사건으로 밖에 
무관심의 많은 대중들 앞에 외면당하고 있는 
십자가 그리고 부활의 예수님을 생각하면
참으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과연 오늘날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에 촛점을 두고 주된 삶의 목표를 삼고
어디로 향해 그렇게 바삐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부활의 신앙을 믿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저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나의 생명을 끝까지 아니
영원토록 인도하실 사랑의 예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소망가운데 기뻐하며 나아갑니다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살아 나셨듯이 
저 또한 죽음 이후에 다시 예수님 앞에 서게 될 날을 기다리며 
부활의 산 소망이신 예수님을 믿게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오늘도 감사로 찬양으로 큰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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