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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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뜨락

하나님의 사랑

신 애 2026. 4. 1. 08:31




    사랑꽃  ㅡ 은모래     



이 세상에서 시들지 않는 단 하나의 꽃이 있으니
 
그것은 사랑꽃이 아닌가
 

강물도 마르고 바다도 다함,그 끝이 있겠건만

사랑은 끝 없이
사람의 마음을 흐르고 흘러

오늘 내 가슴에도 출렁거리며

화려한 색으로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
 

나이를 의식하지 못하도록

세월을 눈 멀게 하는 꽃

간데마다 사랑꽃이 피어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 것 아닌가

내가 가는 곳 마다 사랑꽃 피어

사람들의 가슴에 사랑이 전달 되어지고

그 사랑 모두에게 전염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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