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기장 멸치회 무침과 전복밥

신 애 2026. 3. 21. 12:29

오랫만에 시장을 갔습니다
멸치회를 다듬어 놓은 것들이 보이고 초벌부추가 보이고 전복이 보였습니다
순간 주부의 장보기가 마구  왕성하게 발동하지만  자제하고 쪼끔만 사 가지고 왔습니다
야채를 다듬고 재료를 준비하여
점심을 만들어 먹습니다




멸치회는 ~~^^
오천원어치입니다



드디어 수고 끝에 식탁이 차려졌습니다




멸치회와 전복밥
너무 너무  맛 있습니다
둘이서 많이 먹지를 못합니다
또 남았습니다






오랜만에 분다버그 한잔을 마시고~~

이렇게
오늘도  맛 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맛 있는 샌드위치  (9) 2026.03.22
초벌 부추전  (11) 2026.03.21
해 뜨는 아침 식탁  (7) 2026.03.20
심심ㆍ출출할 때 간식 그리고 감자 라면  (13) 2026.03.19
통밀빵과 하몽  (17)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