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랑쪽으로 왔다
커피 한잔 하려고 카페에 들어서니
입구에서 웃으며 반겨주는 꽃
처음보는 키작고 앙징스런 예쁜 꽃이
피어 있길래 찾아보니 분홍 설유화란다
하얀 조팝꽃 비슷 하기도 한데
가까이 가서 보니 너무 예쁘다



분홍빛 보니 딸기 생크림 케이크(딸기 말차케잌ㆍ 딸기 초코 케잌)를 ~~^^
남편은 돌체 라떼 한잔
나는 제주 그린 티 한잔
점심은 이렇게 간단히 떼울까?


봄의 기운이 돌고 봄의 정서가 피어나는
삼월의 나들이는 감사하고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