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출타하여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밥은 생략하고 순대와 계란찜~^^
혼자이지만 간단하게 맛있게
예쁜 그릇에 차려 먹습니다
어제 티비를 보다가 병천순대가 나와서
갑자기 순대가 먹고 싶은 생각에
쿠팡에서 조금 구입했지요
촉촉한 순대
참 맛 있겠지요?
땡고추도 하나 썰고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ㅡ너무 맛 있네요
계란 한개랑 두부 으깨어 미림ㆍ참치액 약간ㅡ렌지에 살짝 돌렸습니다
그리고 들기름 한 숟가락 뿌리니
비쥬얼이 엄청 멋지네요
쉽고도 간단한 맛있는 계란찜
조용한 날
한 없이 여유로운 날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