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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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그리고 멋

순대와 계란찜

신 애 2026. 3. 16. 11:51

오늘은  남편이 출타하여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밥은 생략하고 순대와 계란찜~^^
혼자이지만 간단하게 맛있게
예쁜 그릇에 차려 먹습니다

어제 티비를 보다가 병천순대가 나와서
갑자기 순대가 먹고 싶은 생각에
쿠팡에서 조금 구입했지요
촉촉한 순대
참 맛 있겠지요?
땡고추도 하나 썰고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ㅡ너무 맛 있네요
계란 한개랑 두부 으깨어 미림ㆍ참치액 약간ㅡ렌지에 살짝 돌렸습니다
그리고 들기름 한 숟가락 뿌리니
비쥬얼이  엄청 멋지네요
쉽고도 간단한 맛있는 계란찜


조용한 날
한  없이 여유로운 날
행복한 오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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