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다시 사신 예수님

맛그리고 멋

아침 식탁

신 애 2026. 3. 15. 07:50


오늘도 간단 아침이지만
정성스레 차렸습니다
스프를 데우고 괴일을 깎아 예쁜 그릇에 담고 과일 모찌도 내어 놓고

여러분들의 아침 시작도
즐겁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레몬즙도 하나씩 꺼내 놓았습니다
100%레몬즙 유기농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남편이 현미 누룽지를 꺼내어 스프에 넣고있네요

 

해가 보이지 않는 오늘의  바다는
고요하고 잠잠합니다

'맛그리고 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대와 계란찜  (14) 2026.03.16
아침입니다  (11) 2026.03.16
그대 바다로 오라  (19) 2026.03.14
간단 아침  (11) 2026.03.14
꽃 구경 하세요  (13)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