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모래 강가에서
맛그리고 멋
차이코프스키-꽃의 왈츠
오늘도 간단 아침이지만정성스레 차렸습니다스프를 데우고 괴일을 깎아 예쁜 그릇에 담고 과일 모찌도 내어 놓고여러분들의 아침 시작도즐겁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레몬즙도 하나씩 꺼내 놓았습니다100%레몬즙 유기농입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남편이 현미 누룽지를 꺼내어 스프에 넣고있네요
해가 보이지 않는 오늘의 바다는고요하고 잠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