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시와 노래여 아름다와라

은모래 강가에서

은모래 강 가에서

맛그리고 멋

그대 바다로 오라

신 애 2026. 3. 14. 17:06


바다쪽을 드라이브 하다가 우연히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가니 길은 끊기고 작은 동네가  나왔다
바다 끝 동네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인가?

아담하고 조용한 곳
정서가 묻어 있는 곳

그대 바다로 오라~~
심신이 피로하고
지친 마음이 쉬고 싶을 때

저녁은 집 가까이에 있는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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